스칼렛, 한글날 맞아 한글송 통해 한국어 알리기 나서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걸그룹 스칼렛이 한글날을 앞두고 '한글송'을 불렀다.

스칼렛 소속사 토일렛뮤직은 10월 9일 한글날을 맞아 한국어의 우수성과 소중함을 알리고자 멤버 지혜, 사라, 라별이 '한글송' 영상을 만들었다고 전했다.  

'한글송' 영상 속 지혜, 사라, 라별은 '한국어 재밌어요' 라는 문구가 담긴 상의를 입고 있다. 그리고 한글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정성스럽게 한글송을 부르고 있다.

'한글송'은 본래 국내 및 해외에서도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귀요미송'을 작곡한 단디레코즈 작곡가 단디의 곡이다. 이번 스칼렛 멤버들의 기특한 생각에 작곡가 단디도 흔쾌히 음원을 제공했다는 후문.

걸그룹 스칼렛 리더 지혜는 "한글날이 단순히 공휴일로 각인되는 것이 안타까웠다. 한국어에 대한 자부심과 케이팝(K-POP)을 좋아하는 국내, 해외 팬들에게 한글의 우수성을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한글송은 쉽게 한글을 배울 수 있으며 세종대왕의 백성 사랑에 대한 마음을 알 수있다."고 말했다.
스칼렛, 한글날 맞아 한글송 통해 한국어 알리기 나서
한편, 걸그룹 스칼렛의 '한글송'은 스칼렛 공식 페이스북 및 온라인 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유튜브 캡처>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머니S 강인귀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641.16상승 30.3118:05 06/09
  • 코스닥 : 883.71상승 7.5818:05 06/09
  • 원달러 : 1291.50하락 12.218:05 06/09
  • 두바이유 : 76.16상승 0.9418:05 06/09
  • 금 : 1977.20하락 1.418:05 06/09
  • [머니S포토] 오유경 식약처장 '식·의약 온라인 자율 관리 시범사업단' 출범식, 참석
  • [머니S포토] 최정우 "철강업, 정부·학계 힘합쳐 수소기반 철강 생산체계로 전환해야"
  • [머니S포토] 들썩이는 '소금값'
  • [머니S포토] '챗GPT 아버지' 샘 알트만, 중기부 이영·스타트업 만나…
  • [머니S포토] 오유경 식약처장 '식·의약 온라인 자율 관리 시범사업단' 출범식, 참석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