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여행객 전년대비 5% 늘어…"예상했던 그대로"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2015년 1분기 독일을 방문한 여행객이 증가세를 지속하고 있다.

독일 연방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침대 10개 이상이 있는 숙박시설에서 1월부터 3월까지 해외 방문객 숙박 일수가 1410만 박으로 집계되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80만 박(5%)이 증가한 수치이다.

페트라 헤도르퍼 독일관광청장은 이와 관련해 “독일로 여행오는 관광객 수치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이미 전년도 1분기에 4.4%의 증가를 기록했으며, 올해 다시 한 번 5%라는 더 높은 성장률을 보였다. 국제 관광 컨설팅 그룹(IPK)에 따르면, 2015년 외국인의 독일 여행 성장률은 4%에서 5% 사이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1분기 중간 통계를 통해, 우리는 앞으로의 시나리오를 예상할 수 있다.“고 밝혔다.
 

강인귀
강인귀 [email protected]

머니S 강인귀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505.01하락 30.2818:05 12/01
  • 코스닥 : 827.24하락 4.4418:05 12/01
  • 원달러 : 1305.80상승 15.818:05 12/01
  • 두바이유 : 81.31하락 4.0718:05 12/01
  • 금 : 2089.70상승 32.518:05 12/01
  • [머니S포토] 27개국 코이카 글로벌 서포터스 화려한 '피날레 쇼'
  • [머니S포토] 소비자의 날 기념식 개최
  • [머니S포토] '안전한 음주는 없습니다!'
  • [머니S포토] 한은 이창용 "물가 기조적 둔화…현 긴축 수준 유지가 적절"
  • [머니S포토] 27개국 코이카 글로벌 서포터스 화려한 '피날레 쇼'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