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교통사고, 초등학교 교사 임용 반년만에 음주운전… 1명 치어 숨지게 하고 뺑소니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청주 교통사고' /사진=머니투데이DB
'청주 교통사고' /사진=머니투데이DB

'청주 교통사고'

올해 충북 청주의 한 초등학교 교사로 임용돼 재직 중이던 20대 남성이 음주운전을 하다 교통사망사고를 낸 뒤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했다.

청주 청원경찰서는 26일 청주의 한 초등학교 교사 A(23)씨를 특가법상 도주차량과 음주운전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2시쯤 청주시 청원구 내덕칠거리 도로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211% 상태에서 운전하다 길을 건너던 대학생 B(20)씨를 들이받아 숨지게 하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사고를 내고도 200m를 더 운전하다 CCTV 지주대를 들이받은 뒤 멈춘 것으로 알려졌다. B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나 숨졌다.

한편 A씨는 올해 임용돼 청주의 모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 중이다.


 

  • 0%
  • 0%
  • 코스피 : 2615.41상승 14.0518:05 06/05
  • 코스닥 : 870.28상승 2.2218:05 06/05
  • 원달러 : 1308.10상승 2.418:05 06/05
  • 두바이유 : 76.41상승 4.7518:05 06/05
  • 금 : 1974.30상승 4.718:05 06/05
  • [머니S포토] 한덕수 국무총리 '벤처·스타트업 목소리 청취'
  • [머니S포토] 선거법 재판 출석한 이재명 野 대표
  • [머니S포토] '창업가들의 마음상담소' 출범식
  • [머니S포토] BTS RM "홍보대사로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 [머니S포토] 한덕수 국무총리 '벤처·스타트업 목소리 청취'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