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 화력발전소 화재, 유독가스로 잠 못 이룬 주민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삼척 화재' '발전소 화재'

지난 10일 오후 9시쯤 강원도 삼척의 화력발전소에서 불이 났다.

설비를 시험가동하던 중 석탄저장고에서 발생한 불은 1시간 반가량 지속됐고 연기와 유독 가스가 심하게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유독가스로 인해 인근 주민들은 마스크를 쓴 채 밤잠을 설쳐야 했다.

소방 당국은 발전 설비로 석탄을 옮기는 컨베이어 벨트에서 자연발화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문혜원
문혜원 [email protected]

문혜원 기자입니다. 머니위크 금융부와 산업부를 거쳐 현재 온라인뉴스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이 궁금한 사안을 빠르고 정확하게 보도하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508.13하락 6.8418:05 09/22
  • 코스닥 : 857.35하락 3.3318:05 09/22
  • 원달러 : 1336.80하락 2.918:05 09/22
  • 두바이유 : 93.23하락 0.6218:05 09/22
  • 금 : 1945.60상승 618:05 09/22
  • [머니S포토] 생두·원두·스몰로스터 등 커피재료 없는거 빼고 다 있다
  • [머니S포토] 수출상담 받는 참석자들
  • [머니S포토] 금감원 이복현, 추석 앞두고 금융권 인사들과 전통시장 방문
  • [머니S포토] 서울시  '초고층 건축물' 재난 가정, 민관 합동 훈련 실시
  • [머니S포토] 생두·원두·스몰로스터 등 커피재료 없는거 빼고 다 있다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