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조이 & 예리, "서로의 고민 함께 나눠…비밀은 없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레드벨벳 조이 & 예리, "서로의 고민 함께 나눠…비밀은 없다"
패션 매거진 쎄씨가 ‘벨벳’ 활동을 마친 레드벨벳의 조이와 예리의 패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번 촬영은 비밀의 정원의 소녀들을 콘셉트로 서울의 어느 숲에서 진행됐다. 사진 속 조이와 예리는 꽃으로 만든 장식을 머리에 쓰고 화이트 룩으로 청초한 느낌을 연출했다.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서로 고민을 많이 나누냐는 질문에 예리는 “비밀이 없는 사이예요. 조이 언니는 시간이 많이 지나서도 꼭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이에요.”라고 답했고, 조이는 “어젯밤에도 나눴어요. 일 이야기도, 일상적인 고민도 모두 얘기해요.”라고 답하며 서로에 대한 애정을 나타냈다.

또한 올해 안에 꼭 이루고 싶은 음악적 목표가 있냐는 질문에 예리는 “기타를 배워보고 싶어요. 제가 예술고등학교에 다니고 있어서 과 친구들이 작곡을 하는데, 저도 작곡하는 능력을 발전시킬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라고 답했고, 조이 역시 “작곡을 배우고 싶어요. 작곡을 하는 데 재즈 피아노가 굉장히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하더라고요. 재즈 피아노를 통해 제 곡을 만들어보고 싶어요. 또 레드벨벳 새로운 앨범으로 돌아와 더 성장할 수 있는 한 해가 좋겠어요.”라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레드벨벳 조이와 예리의 화보 및 인터뷰는 패션 매거진 쎄씨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제공=쎄씨>
 

강인귀
강인귀 [email protected]

머니S 강인귀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465.07상승 2.118:05 09/27
  • 코스닥 : 841.02상승 13.218:05 09/27
  • 원달러 : 1349.30상승 0.818:05 09/27
  • 두바이유 : 94.46상승 1.6318:05 09/27
  • 금 : 1890.90하락 28.918:05 09/27
  • [머니S포토] '고향 잘 다녀올게요'
  • [머니S포토] D-1 추석 연휴, 붐비는 승차권 현장 발매소
  • [머니S포토] 대한상의 찾은 방문규 "ESG·新기업가 정신 등 선제적 대응 감사 드려"
  • [머니S포토] SKT '자강·협력' 투 트랙, AI 피라미드 전략 추진
  • [머니S포토] '고향 잘 다녀올게요'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