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냄새 싹'…라쉬반, 기능성 양말 '스마트 삭스' 출시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언더웨어 브랜드 라쉬반(LASHEVAN)이 '스마트 삭스'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스마트 삭스’는 소취섬유 데오텍이 20% 이상, 천연섬유 텐셀이 15%이상 들어간 제품이다. 데오텍은 강력한 소취기능을 가진 섬유로 사람의 3대체취인 암모니아(땀, 소변), 이소길초산(발냄새), 노네날(사람냄새) 등 신체에서 나는 냄새의 원인을 제거한다.

텐셀은 항박테리아 기능이 있어 무좀이나 습진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효과적이며 수분 흡배출율이 높아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여기에 와이드 발목밴드를 접목하여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밴드 자국을 남지않게 만들었다.

라쉬반 홍보팀 하재호이사는 “라쉬반의 스마트 삭스는 발냄새로 고생하던 사람들에게 혁명과 같은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라쉬반의 기술력이 접목된 다양한 패션상품 개발로 인류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힘쓰겠다” 고 전했다.
 

강인귀
강인귀 [email protected]

머니S 강인귀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465.07상승 2.118:05 09/27
  • 코스닥 : 841.02상승 13.218:05 09/27
  • 원달러 : 1349.30상승 0.818:05 09/27
  • 두바이유 : 94.46상승 1.6318:05 09/27
  • 금 : 1890.90하락 28.918:05 09/27
  • [머니S포토] '고향 잘 다녀올게요'
  • [머니S포토] D-1 추석 연휴, 붐비는 승차권 현장 발매소
  • [머니S포토] 대한상의 찾은 방문규 "ESG·新기업가 정신 등 선제적 대응 감사 드려"
  • [머니S포토] SKT '자강·협력' 투 트랙, AI 피라미드 전략 추진
  • [머니S포토] '고향 잘 다녀올게요'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