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언' 이명희, 과거 경찰조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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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영국 런던올림픽 당시 여자 탁구 단식 예선 경기장을 찾은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대한탁구협회장)과 가족들. 왼쪽부터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이명희 일우재단 이사장, 조현민 대한항공 여객마케팅 전무. /사진=머니투데이(사진공동취재단)
2012년 7월 영국 런던올림픽 당시 여자 탁구 단식 예선 경기장을 찾은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대한탁구협회장)과 가족들. 왼쪽부터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이명희 일우재단 이사장, 조현민 대한항공 여객마케팅 전무. /사진=머니투데이(사진공동취재단)

조현민 전 대항항공 전무가 이른바 ‘물벼락 갑질’로 논란의 불을 지핀데 이어 그의 모친인 이명희 일우재단 이사장의 욕설 폭언이 기름을 부었다. 이로 인해 이 이사장이 과거 경찰조사를 받은 일도 다시 회자되고 있다.

지난해 이 이사장은 계열사 자금을 자택공사 대금으로 유용한 혐의로 경찰조사를 받았다.

당시 경찰에 따르면 이 이사장과 남편인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은 2013년 5월에서 2014년 8월까지 평창동 자택공사와 그룹 계열사인 대한항공의 영종도 호텔 신축공사가 동시에 진행된 점을 이용, 회장 자택 인테리어 공사비용 중 30억원을 호텔 공사비용으로 전가한 혐의(특정경제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를 받았다.
 

심혁주
심혁주 [email protected]

금융팀 심혁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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