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태영, 음주운전에 누리꾼 '싸늘' "재벌 아들이 대리 부르지… 습관인 듯”

 
  • 머니S 강산 기자|조회수 : 1,591|입력 : 2018.05.21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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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영. / 사진=스타뉴스
윤태영. / 사진=스타뉴스
배우 윤태영이 음주운전 사고로 물의를 일으킨 가운데 누리꾼들의 비난이 거세다.

윤태영은 지난 14일 새벽 2시 강남 논현동 일대에서 운전을 하다 접촉사고를 냈다. 단속 결과 혈중알코올농도는 0.140%로, 면허취소 수준이었다.

이에 윤태영의 소속사 측은 "물의를 일으키고 실망감을 드려 사죄의 뜻을 전한다"고 밝혔다. 윤태영은 출연 예정이던 tvN 드라마 '백일의 낭군님'에서도 하차를 결정했다.

/사진=네이버 실시간검색 캡처
/사진=네이버 실시간검색 캡처
이 소식을 들은 누리꾼들은 냉담한 반응을 보였다. mjk7****가 "어차피 연기는 취미 아닌가? 추락이란 말은 아닌 듯"이라고 말했듯이 윤태영을 비난하는 사람이 많았다.

또 윤태영의 음주운전이 습관일 거라고 지적하는 사람이 많았다. apud****는 "재벌 아들이 대리비가 아까울리는 없고 습관인데 이번에 걸렸네"라고 말했다. 이 댓글의 공감수는 2900을 넘었다.

akio****는 "음주운전도 습관이지. 못 고치더라"라고 말했다. ahnj****는 "돈도 많은 사람이 얼마나 습관이었을까"라고 밝혔다. dgsc****는 "술 먹고 맨발로 가면 될 걸. 왜 차를 끌고 가나"라며 과거 윤태영이 출연한 드라마의 캐릭터를 빗대어 비난하는 사람도 있었다.

tvN을 언급하는 사람도 있었다 .domi****는 "이쯤 되면 tvn 불쌍할 지경이다. 배우들 사고 쳐서 민폐 끼치는 거 몇 번째냐 진짜"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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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 기자입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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