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패션디자이너 케이트 스페이드, 뉴욕 아파트서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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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스페이드의 모습. /사진=뉴시스
2004년 스페이드의 모습. /사진=뉴시스

미국 패션 디자이너이자 사업가인 케이트 스페이드(55)가 5일(현지시간) 자신의 뉴욕 아파트에서 죽은 채 발견됐다고 AP통신 등이 보도했다.

뉴욕 경찰은 이날 오전 10시20분쯤 가사도우미가 파크 애비뉴에 있는 아파트에서 스페이드가 목을 맨 채 죽어 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현재로서는 자살로 추정하고 있지만 뉴욕 경찰은 사망원인을 계속 조사 중이다.

스페이드는 지난 1993년 남편인 앤디 스페이드와 함께 자신의 이름을 딴 브랜드를 공동 창립했다. 핸드백과 각종 액세서리 컬렉션으로 시작해 대담한 색감의 기능성 제품들로 유명해졌다. 이후 부부는 케이트 스페이드를 2007년 패션브랜드 니만 마커스에 팔고 회사를 떠났다. 케이트 스페이드는 현재 태피스트리가 소유하고 있다.
 

서대웅
서대웅 [email protected]

<머니S> 금융팀 서대웅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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