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아 "일본서 걸그룹 활동… 귀여운 척 힘들어 그만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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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아의 화보와 인터뷰가 공개됐다. 세 가지 콘셉트로 이뤄진 이번 화보에서 그는 페미닌 무드를 드러내는가 하면 한없이 수줍은 소녀로 변신해 상큼함을 어필하기도 했다. 여기에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강조한 청순미까지 선보이며 다채로운 매력을 한가득 드러냈다.
/사진=레인보우 미디어
/사진=레인보우 미디어

촬영을 마친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이시아는 최근 SBS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과 tvN ‘미스터 션샤인’에 동시 출연하고 있는 소감으로 “두 작품 모두 특별 출연을 했는데 많은 사랑을 주셔서 감사하다. 그런데 하필 두 드라마가 동시간대에 나오는 경쟁작이라서 살짝 난감하다”고 전했다.

이시아는 정우성, 이정재 사단의 아티스트컴퍼니에서 영입한 1호 배우로 알려져 있다. 이에 대표님들의 실제 모습이 어떤지 묻자 “정우성 대표님이 아빠 같은 존재라면 이정재 대표님은 엄마 같다. 연기적인 지도도 직접 해주시곤 한다. 영광스럽다”며 감사한 마음을 표했다.
/사진=레인보우 미디어
/사진=레인보우 미디어

한편 그는 2011년 걸그룹 치치로 데뷔해 일본에서 활동한 이력이 있다. 그러다 앨범 활동을 마친 뒤로 가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이에 대해 이시아그는 “아이돌은 귀엽고 상큼해야 하지 않은가. 그런데 워낙 애교가 없는 편이라 귀여운 척을 하는 게 힘들었다”며 그만두게 된 이유를 전했다.
 

강인귀
강인귀 [email protected]

머니S 강인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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