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2 에이치 바이 이카트리나 뉴욕, 천지창조 모티브 '2018 F/W 핸드백 컬렉션'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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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인터내셔날이 전개 중인 패션 잡화 브랜드 242 에이치 바이 이카트리나 뉴욕(242 H by EKATRINA NEW YORK)는 오는8월 30일과 31일 양일간 청담동 위치한 갤러리에서 2018 F/W 핸드백 컬렉션 전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F/W 컬렉션 'You Need My Magic'은 비주얼 스토리텔러인 권동현 미술감독과 함께한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선보이는 전시회로 일반적인 제품 전시가 아닌 미술작품을 보는 듯한 느낌을 선사할 예정이다.


권동현 감독은 2014년 소치동계올림픽대회에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를 소개하는 콘셉트를 디자인하며 국내외 이름을 알린 실력파 미술감독이다.


이번 전시는 미켈란젤로의 천지창조의 일부분을 모티브로 탄생했다. 마법이 현실로 나타나는 창조의 순간이 드라마틱하게 보여질 수 있도록 비주얼 스토리텔링이 진행됐으며 그림 중앙에는 사랑과 창조의 이야기인 그리스 로마신화 속의 아폴로(Apollo)와 다프네(Daphne)가 등장 한다. 아폴로는 그리스신화 속의 열두 명의 신중 가장 완벽한 신으로 태양, 음악, 시, 예언, 빛, 이성, 예술, 예지력, 정화를 관장하였으며 지금 시대의 트렌드를 만들어가는 디자이너 브랜드를 뜻한다. 다프네는 월계수가 된 숲의 요정으로 현시대의 디자이너와 제품을 상징한다. 이 두 명의 신들이 함께 간절히 바라던 일들이 이루어지는 그 찰나의 모습이 이번 2018 F/W 핸드백 컬렉션으로 형상화가 된다. 


CF인터내셔날 대표이자 242 에이치 바이 이카트리나 뉴욕의 CD인 캐시 리는 “그 창조의 순간은 매직이며 매 시즌 그 컬렉션을 만드는 그 순간을 비주얼 스토리텔링으로 표현하고 싶었다"며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디자이너와 디자이너의 작업을 그림으로 표현하고 싶었다. 그 부분을 그림으로 표현해서 작품들입니다”라고 전했다. 

사진제공. CF인터내셔날 



 

강인귀
강인귀 [email protected]

머니S 강인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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