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마리화나 관련주, 의료용 대마 합법화 기대감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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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화나(대마) 관련주가 의료용 대마 합법화 기대감을 모으며 지속적인 강세를 보였다.

23일 오전 10시33분 현제 뉴프라이드는 전 거래일 대비 140원(4.40%) 오른 3325원에 거래되며 사흘째 상승세를 나타냈다. 이외에 에이아이비트(6.45%), 세미콘라이트(3.96%) 등도 오름세다.

뉴프라이드는 미국 대마초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향후 의료용 대마에 대한 합법화가 통과될 경우 대마초 재배, 추출·제조, 유통, 판매 등 모든 과정을 자체적으로 결정할 수 있는 뉴프라이드의 강점이 더욱 부각될 것으로 보인다.

여야 5당 원내대표들은 지난 20일 국회 정상화 방안에 잠정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국회 본회의에서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 처리되면 국내에서도 의료 목적 대마 사용이 허용된다.
 

홍승우
홍승우 hongkey86@mt.co.kr

머니S 증권팀 홍승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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