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배우 조병규도 반한 윤세아, 40대 나이에도 동안 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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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조병규, 윤세아. /사진=윤세아 인스타그램
(왼쪽부터)조병규, 윤세아. /사진=윤세아 인스타그램
최근 종영된 JTBC 드라마 스카이캐슬(SKY캐슬)에서 세 자녀의 엄마인 노승혜 역을 맡아 열연한 배우 윤세아가 화제다. 배우 윤세아가 인터넷 포털 사이트 검색 순위에 오르내리며 관심을 받는 이유는 뭘까. 누리꾼들은 윤세아의 나이를 궁금해하고 있다.

동안 외모가 이유이기도 하지만 지난달 31일 방영된 KBS2 예능 해피투게더에서 배우 조병규의 발언이 논란이 됐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당시 해피투게더 방송에서 조병규는 “윤세아 선배는 엄마를 하기에 너무 예쁘다”며 “상대역으로 만나고 싶다”고 말했다.

스카이캐슬에서는 모-자 관계로 나왔지만 언젠가 연인관계로 호흡을 맞추고 싶다는 것. 윤세아는 1978년생으로 올해 나이 42살이며, 조병규는 1996년생으로 올해 나이 24살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지완
이지완 [email protected]

머니S 산업2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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