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승학산 화재… 두달 만에 '또'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26일 낮 12시 30분 부산 사하구 승학산 중턱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뉴시스(부산소방본부 제공)
26일 낮 12시 30분 부산 사하구 승학산 중턱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뉴시스(부산소방본부 제공)

26일 낮 12시 30분 부산 사하구 당리동 승학산 중턱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부산소방본부는 헬기 4대와 소방장비 27대를 동원해 화재 진압에 나섰다. 불길은 1시간 만에 잡혔으며 현재는 잔불을 정리 중이다. 이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한편 승학산에서 화재가 발생한 건 두달 만이다. 지난해 12월31일 오후 4시47분에는 승학산 7푼 능선에서 불이 나 1시간 40여분만에 진화됐다. 당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임야 330㎡가 훼손됐다. 


 

김경은
김경은 [email protected]

머니S 산업팀 김경은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462.97하락 32.7915:32 09/26
  • 코스닥 : 827.82하락 11.3515:32 09/26
  • 원달러 : 1348.50상승 1215:32 09/26
  • 두바이유 : 94.09하락 0.1815:32 09/26
  • 금 : 1936.60하락 915:32 09/26
  • [머니S포토] SKT '자강·협력' 투 트랙, AI 피라미드 전략 추진
  • [머니S포토] 운명의 날… 野 '이재명' 지팡이 짚고 하차
  • [머니S포토] 방문규 신임 장관, 첫 경제단체 면담 중기중앙회
  • [머니S포토] 퇴임 두달 앞 윤종규 "노란넥타이는 나의 상징"
  • [머니S포토] SKT '자강·협력' 투 트랙, AI 피라미드 전략 추진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