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SK이노·LG화학' 배터리 최종판결 또 밀렸다… 동반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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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K이노베이션
사진=SK이노베이션
LG화학과 SK이노베이션의 배터리 영업비밀 침해 소송을 맡은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가 최종 결정을 또다시 미루면서 관련 주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27일 오전 9시38분 기준 SK이노베이션은 전 거래일보다 0.76%(1000원) 하락한 13만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LG화학도 1.7%(1만1000원) 하락한 63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ITC는 26일(현지시간) 예정이었던 최종 결정을 6주 뒤인 12월 10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ITC의 결정 연기는 이번이 두 번째다. 당초 10월 5일 최종 결정 예정이었지만 26일로 미룬 바 있다.

이와 관련 SK이노베이션 측은 "ITC가 21일 연기한 데 이어 추가로 45일이라는 긴 시간을 다시 연장했다"며 "이번 사건의 쟁점을 심도있게 살펴보고 있음을 알 수 있다"고 밝혔다.


 

안서진
안서진 [email protected]

머니S 증권팀 안서진 기자입니다. 있는 그대로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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