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 연예계 고충 토로 "난 가만히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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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강다니엘이 음악과 삶에 대한 자신의 뚜렷한 철학을 밝혔다. /사진=YTN STAR 제공
가수 강다니엘이 음악과 삶에 대한 자신의 뚜렷한 철학을 밝혔다. /사진=YTN STAR 제공

가수 강다니엘이 연예인의 고충을 털어놨다. 오는 13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와이퍼’를 통해 공개되는 YTN STAR ‘반말인터뷰’ 강다니엘 2편에서 강다니엘은 “국민 센터에서 솔로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건 주위 사람들 덕분”이라고 밝혔다. 

그는 “애초에 도와주는 사람들 없었으면 처음 ‘COLOR(컬러)’ 시리즈 내고 쥐도 새도 모르게 사라졌을 것”이라고 말한 그는 “좀 더 겸손해지고 다 같이 팀으로 크고 싶다”며 혼자보다 공동체를 강조하는 이상적인 리더십을 보였다.

26세의 나이에도 뚜렷한 소신과 철학을 가지고 있는 강다니엘은 “솔직하게 말하면 나는 가만히 있는 사람인데 항상 공격을 많이 받아 왔다”고 말하며 연예계 생활의 녹록치 않음을 토로하며 “흔들리지 않고 나를 지탱해준 사람은 팬 분들이 컸다”며 팬들로 인해 어려움을 극복하고 있음을 밝혔다.

최근 강다니엘은 ‘COLOR(컬러)’ 시리즈의 3번째 앨범이자 마지막인 ‘YELLOW(옐로우)’ 앨범으로 컴백해 활발하게 활동해왔다. 성공적으로 컴백 활동을 마무리한 강다니엘은 “진짜 멋있는 게 무엇인지 무대에서, 노래에서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강다니엘은 “행복을 멀리서 찾지 말자”가 자신의 좌우명이 되었다며 자신의 좌우명이 바뀐 것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도 전했다.
 

김유림
김유림 [email protected]

안녕하세요. 머니S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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