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 메시보다 주급 '3억5000만원' 더 받는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18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매체 인디펜던트에 따르면 파리생제르맹(PSG)은 킬리안 음바페를 최고 연봉 선수로 만들 예정이다. 사진은 지난 16일 경기에 출전한 음바페. /사진=로이터
18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매체 인디펜던트에 따르면 파리생제르맹(PSG)은 킬리안 음바페를 최고 연봉 선수로 만들 예정이다. 사진은 지난 16일 경기에 출전한 음바페. /사진=로이터
파리생제르맹(PSG)이 화끈한 제안으로 킬리안 음바페 잡기에 나선다.

18일(한국시각) 영국 매체 인디펜던트에 따르면 PSG는 음바페를 최고 연봉 선수로 만들 예정이다. 주급으로 100만파운드(약 16억원)에 가까운 금액을 주겠다고 제안한 것이다.

이는 리오넬 메시(PSG)를 넘어서는 팀 내 최고 주급 약속이다. 메시의 주급은 77만파운드(약 12억5000만원)로 알려져 있다.

음바페는 올시즌을 끝으로 자유계약선수(FA)로 풀려난다. 이에 PSG는 레알 마드리드행이 유력한 음바페를 붙잡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매체는 "음바페는 레알 마드리드에 가장 관심이 많지만 PSG의 제안을 받아들일 수도 있다"고 전했다.
 

류예지
류예지 [email protected]

머니S 류예지 기자입니다. 스포츠를 담당합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70%
  • 30%
  • 코스피 : 2465.07상승 2.118:05 09/27
  • 코스닥 : 841.02상승 13.218:05 09/27
  • 원달러 : 1349.30상승 0.818:05 09/27
  • 두바이유 : 96.10하락 0.6518:05 09/27
  • 금 : 1847.20하락 18.918:05 09/27
  • [머니S포토] '고향 잘 다녀올게요'
  • [머니S포토] D-1 추석 연휴, 붐비는 승차권 현장 발매소
  • [머니S포토] 대한상의 찾은 방문규 "ESG·新기업가 정신 등 선제적 대응 감사 드려"
  • [머니S포토] SKT '자강·협력' 투 트랙, AI 피라미드 전략 추진
  • [머니S포토] '고향 잘 다녀올게요'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