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중앙에너비스, 국제유가 배럴당 100달러 재돌파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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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중앙에너비스, 국제유가 배럴당 100달러 재돌파에 강세
러시아발 공급 감소 현실화로 국제유가는 다시 배럴당 100달러 선을 넘어서면서 중앙에너비스의 주가가 강세다. 

18일 오전 9시5분 중앙에너비스는 전거래일대비 1800원(6.63%) 오른 2만8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4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보다 배럴당 8.4%(7.94달러) 오른 102.98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종가 기준으로 배럴당 100달러를 넘은 것은 3거래일 만이다. 

한편 모건스탠리는 3분기 브렌트유 가격 전망을 배럴당 120달러로 종전 전망치보다 20달러 상향 조정했다. 모건스탠리는 글로벌 원유 수요는 하루 60만 배럴가량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며 공급 축소 규모가 수요 감소분보다 많을 것으로 내다봤다.


 

이지운
이지운 [email protected]

머니S 증권팀 이지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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