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스에듀 "9월 모의고사 영어, 빈칸 추론으로 변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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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오전 서울 마포구 종로학원 강북본원에서 수험생들이 대학수학능력시험 9월 모의평가 시험을 치르고 있다./사진=뉴스1
이투스에듀가 31일 진행된 9월 모의고사 3교시 영어영역에 대한 분석을 내놓았다

이투스에듀는 이번 시험은 6월 모평보다 다소 쉬운 난이도로 출제됐다고 총평했다.

함축 의미, 어법, 어휘, 대의 파악 모두 평이했으며, 다만 빈칸 추론 및 간접 쓰기 유형에서 어렵게 출제되는 최근 출제 경향이 유지되어 난이도상 변별력을 유지했다.

빈칸 추론에서는 33번과 34번, 간접 쓰기 중 주어진 문장 넣기 유형인 39번이 특히 어려웠다.

빈칸 추론 중 33번은 독해가 어렵지는 않은 지문이지만 글의 전체 맥락을 이해해야 풀 수 있는 문제로, 답을 추론하는 과정이 다소 어려웠을 것이란 이투스에듀의 설명이다.

또한 빈칸 추론 중 34번은 소재는 심리학 관련 소재로 익숙하지만, 문학과의 비교를 통해 기술한 글의 특성상 독해가 쉽지 않았으며, 특히 빈칸으로 제시된 부분이 비유적인 표현에 해당했기 때문에 답을 고르기가 어려웠을 것으로 보인다.


주어진 문장 넣기인 39번은 주어진 문장의 해석이 쉽지 않았고, 또한 글의 후반부 중 정확한 위치를 찾는 데에 있어 혼동이 생길 수 있어서 쉽지 않은 문제였다.
 

강인귀
강인귀 [email protected]

머니S 강인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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