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승' 아스널 감독 "경기력과 결과 둘 다 잡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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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켈 아르테타 아스널 감독이 아스톤 빌라전을 앞두고 각오를 다졌다. 사진은 지난 28일(한국시각) 풀럼전 승리를 거두고 기뻐하는 아르테타. /사진=로이터
미켈 아르테타 아스널 감독이 아스톤 빌라전을 앞두고 "경기력과 결과 둘 다 잡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아스널은 다음달 1일 오전(이하 한국시각) 영국 런던 이슬링턴 에미리츠 스타디움에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홈경기를 치른다. 현재 아스널은 유일한 전승 팀으로 리그 선두를 내달리고 있다.

아르테타 감독은 31일 구단 공식 홈페이지에 "지난 풀럼전 이후 아스톤 빌라를 분석했다"며 "그들은 신체 조건이 좋고 박스 이용이 능숙해 매우 힘든 경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올렉산드르 진첸코와 토마스 파티가 각각 무릎과 허벅지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이번 경기에는 둘 다 출전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아르테타 감독은 "경기력과 결과 모두 잡겠다"며 "우리가 플레이하는 방식과 팀적 움직임이 우리의 승리로 이어질 수 있게 할 것"이라는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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