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미래에셋벤처투자, 투자사 '스윗' 나스닥 상장 목표에 강세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기업용 업무 협업툴 '스윗'(Swit)을 운영하는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전문 기업 스윗테크놀로지스가 나스닥 상장 목표를 제시한 가운데 스윗의 주요 주주인 미래에셋벤처투자의 주가가 강세다.

7일 오후 1시40분 현재 미래에셋벤처투자는 전 거래일 대비 225원(5.46%) 오른 4345원에 거래되고 있다.

스윗테크놀로지스는 2018년 12월 미국 실리콘밸리에 설립된 SaaS 전문 기업용 SW 기업이다. 한국인 이주환 대표와 임상석 최고기술책임자(CTO), 박진호 한국지사장이 미국에서 공동 창업한 회사다. SaaS 기반 협업툴인 스윗이 대표 서비스로 전 세계 184개국 4만여개 기업이 스윗을 사용하고 있다.

스윗테크놀로지스는 이르면 4년 내 나스닥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주환 스윗테크놀로지 대표는 "내년에 시리즈B로 진검승부를 할 계획"이며 "4년 혹은 5년 안에 나스닥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는 내년 시리즈B 투자 유치에서 유니콘(기업가치 1조원 이상 비상장사)에 등극한 뒤 2027년 나스닥 상장에 나선다는 설명이다.

스윗테크놀로지스의 주요주주는 미래에셋벤처투자를 비롯해 SV인베스트먼트, IMM인베스트먼트 등 국내 대형 VC(벤처캐피탈)다. 시드투자에 참여했던 SV인베스트먼트와 전략투자사인 센트랄(CTR)이 공동 리드한 시리즈A 투자에 미래에셋벤처투자가 후속 투자하고 IMM인베스트먼트,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두나무파트너스, 하나증권, 클라우스파트너스, 프라이머 사제가 신규 투자자로서 참여했다.


 

이지운
이지운 lee1019@mt.co.kr

머니S 증권팀 이지운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641.16상승 30.3118:05 06/09
  • 코스닥 : 883.71상승 7.5818:05 06/09
  • 원달러 : 1291.50하락 12.218:05 06/09
  • 두바이유 : 75.22하락 0.9418:05 06/09
  • 금 : 1977.20하락 1.418:05 06/09
  • [머니S포토] 오유경 식약처장 '식·의약 온라인 자율 관리 시범사업단' 출범식, 참석
  • [머니S포토] 최정우 "철강업, 정부·학계 힘합쳐 수소기반 철강 생산체계로 전환해야"
  • [머니S포토] 들썩이는 '소금값'
  • [머니S포토] '챗GPT 아버지' 샘 알트만, 중기부 이영·스타트업 만나…
  • [머니S포토] 오유경 식약처장 '식·의약 온라인 자율 관리 시범사업단' 출범식, 참석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