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10기 정숙, 예능 접수 나서나?… "'진격의 언니들'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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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10기 정숙(가명)이 '진격의 언니들'에 출격한다.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50억 자산가'로 이름을 알린 '나는 솔로' 10기 출연자 정숙(가명)이 방송 출연을 예고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0일 정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음주 12월27일 화요일 채널 S '진격의 언니들' 방송에 저 나와요"라며 방송 출연 소식을 전했다. 그러면서 '진격의 언니들' 출연진 박미선·장영란·김호영과 함께 찍은 다정한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앞서 정숙은 '나는 솔로' 돌싱특집인 10기에 출연해 남성 출연자 상철·영수와 러브라인을 그렸지만 최종 선택은 포기했다.

그는 방송에서 부동산 경매사·23년 차 미용사·곱창집 운영 등 여러 직업을 가지고 있는 50억 자산가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정숙은 "돈에 구애를 받아본 적 없다" "우동 먹으러 일본 갔다가 저녁에 온다" "자산은 50억 정도고 대구에 아파트 4채와 건물 1채 보유 중" 등 재력을 과시하는 발언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같은 고백은 방송 이후 독이 되기도 했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로 돈을 요구하는 사람들이 늘자 "스트레스 너무 받아서 불면증까지 생겼다"며 "남한테 돈 부탁하지 말고 일자리 알아봐서 일할 생각을 해라"고 일침을 가했다.

이어 "내가 왜 너희들한테 돈을 줘야 하냐. 개념 없어도 너무 없다"며 "얼굴도 모르고 본 적도 없으니 정신 차려라 제발. 입장 바꿔 생각해라"고 분통을 터뜨렸다.

정숙은 '진격의 언니들'에 출연해 이와 같이 '망가져버린 일상'에 대해 고백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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