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영, 메이저 대회 '브론 챔피언십' 역대 우승자와 한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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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골프 세계랭킹 3위 고진영이 셰브론 챔피언십 역대 우승자인 제나퍼 컵초, 패티 타바타나킷과 같은 조에 묶였다. 사진은 고진영의 지난해 LPGA 투어 대회 경기 모습. /사진= 로이터
고진영이 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셰브론 챔피언십 역대 우승자와 1·2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셰브론 챔피언십은 오는 21일(이하 한국시간)부터 나흘 동안 미국 텍사스 휴스턴 인근 우드랜드의 더 클럽 앳 칼턴 우즈(파72)에서 열린다. 크래프트 나비스코 챔피언십, ANA 인스퍼레이션 등의 이름을 거친 이 대회는 여자 골프 5대 메이저 대회 중 첫 문을 여는 무대다.

지난 2019년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던 고진영은 19일 발표된 조 편성에서 제나퍼 컵초, 패티 타바타나킷과 같은 조에 묶였다. 컵초는 디펜딩 챔피언이며 타바타나킷은 지난 2021년 우승자다.

커리어 그랜드슬램에 도전하는 전인지는 넬리 코다, 이민지와 같은 조에 속했다. 전인지는 이 대회에서 우승하면 5개 메이저 대회 중 4개 대회에서 정상에 오른다.

지난 2015년 비회원 신분으로 US 여자 오픈을 제패한 전인지는 2016년 에비앙 챔피언십 그리고 지난해 KPMG 위민스 챔피언십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이밖에 김효주는 레오나 매과이어, 폴라 레토와 1·2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루키' 유해란은 태국의 나타크리타 웡타위랍, 지나 킴과 한 조에 속했다.


세계랭킹 1위 리디아 고는 렉시 톰슨, 찰리 헐과 경기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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