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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G손해보험 |
JOY운전자보험은 업계 다이렉트 운전자보험 최초로 ‘든든플랜’에 음주, 무면허, 뺑소니 교통사고사망 및 상해치료비 담보를 신설했다.
‘표준플랜’의 자동차사고 변호사선임비용 가입금액을 기존 500만원에서 1000만원으로, 교통사고처리지원금 가입금액을 기존 3000만원에서 5000만원으로 높였다. ‘든든플랜’의 경우 각각 2000만원, 1억원으로 확대했다.
연령과 성별에 관계없이 월 보험료가 2900원으로 동일한 ‘29플랜’은 기존과 동일하게 운영한다. 무사고 시 제공되는 월납보험료 8% 할인혜택도 그대로 유지한다.
한편 #JOY다이렉트 홈페이지에서는 4월 한 달 간 JOY운전자보험 개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JOY운전자보험 가입 시 누구에게나 ‘네이버페이 포인트 3000원’을 100% 지급한다.
MG손보 관계자는 “보다 든든한 보장을 원하는 고객 수요를 반영해 차별화된 보장을 신설하고 핵심담보의 가입금액을 높인 것이 이번 개정의 특징”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