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브라운 아이드 걸스(이하 브아걸) 제아의 화보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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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미스틱스토리 |
지난 2019년에 발표된 제아의 솔로 앨범 ‘Newself(뉴셀프)’와 동명의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는 제아가 기획단계부터 스타일링까지 적극적으로 참여해 더욱 눈길을 끈다. 제아는 “이전에 보여주지 않았던 숨겨진 나의 또 다른 모습을 담고 싶었다”고 전했다.
또한 유기견 3마리를 키우고 있는 제아는 이번 화보에서 ‘Adopt, Don’t Shop (사지 말고 입양하자)‘라는 레터링 타투로 마음가짐을 다시 잡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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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반려 동물과 함께 지내면서 많은 것을 느끼고 위로 받고 있다”며 “입양을 기다리는 친구들이 많은데 화보를 통해 작게나마 ‘사지 말고 입양하자’는 마음을 전하고 싶어서 레터링 타투도 해봤다. 나부터도 다시 한 번 다짐하는 기분이 들어서 뜻깊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새롭게 한 발짝씩 더 나아가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며 “그 과정에서 얻는 것들을 꾸준히, 소소하게 나누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제아는 지난 2013년 첫 솔로 앨범 ‘Just JeA(저스트제아)’를 시작으로 다수의 싱글, OST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또한 ‘Newself(뉴셀프)’, ‘Greeddy(그리디)’를 통해 주체적이고 강한 메시지를 전하며 아티스트로서 탄탄한 행보를 걸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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