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교진 소이현 부부의 이사한 집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소이현 인스타그램
인교진 소이현 부부의 이사한 집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소이현 인스타그램
인교진 소이현 부부의 이사한 집이 공개됐다. 지난 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는 미혼남녀의 결혼 욕구를 자극할 '결혼 장려 사부' 인교진 소이현 부부가 등장했다.
이들은 올해로 결혼 8년 차에 접어들었음에도 여전히 애정 넘치는 모습을 자랑 중인 연예계 대표 부부다. 특히 이날 방송을 통해 인교진 소이현 부부의 이사한 집이 최초로 공개됐다. 

새하얀 인테리어와 럭셔리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소이현은 "전구 하나 손잡이 하나 제가 다 골랐다"며 자랑했고 멤버들은 "채광이 어마어마하다. 되게 넓다"며 감탄을 쏟아냈다.

인교진과 소이현이 새로 이사한 집의 위치는 서울 광진구에 위차한 주상복합 아파트로 알려졌다. 현재 해당 아파트의 매매가는 10억원 후반에서 20억원대 초반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