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서승재·채유정 '6년의 호흡이 빛을 보이는 순간' 뉴스1 제공 2024.07.27 | 15:52:01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파리(프랑스)=뉴스1) 박정호 기자 = 대한민국 배드민턴 대표팀 서승재, 채유정 선수가 27일 오후(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라 샤펠 아레나에서 열린 배드민턴 혼합복식 조별예선에서 알제리의 맘메리 코실라, 맘메리 타니나 비올렛 조와 치열한 승부를 펼치고 있다. 2024.7.27/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저작권자 ⓒ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경제 뉴스’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주요뉴스 부부관계 주 7회 원하는 아내… "내가 유도해 더 늘려도 되죠?" "아직도 상간남 만난다 생각"… '의처증' 남편, 불륜 아내 또 의심 블랙 보디슈트에 스타킹만?… 블핑 로제, 과감+섹시한 노출 속옷만 입은 채 '아찔'… 정호연, 탄탄한 복근 좀 봐! '레스터 전설' 바디, 세리에A 승격팀행?… 크레모네세서 '새 동화'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