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서로를 지켜주는 서승재·채유정 뉴스1 제공 2024.08.02 | 03:41:01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파리(프랑스)=뉴스1) 이동해 기자 = 대한민국 배드민턴 대표팀 서승재, 채유정이 2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라 샤펠 아레나에서 열린 배드민턴 혼합복식 준결승 대한민국 두 팀 간의 경기에서 김원호, 정나은을 상대로 맞대결을 펼치고 있다. 2024.8.2/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저작권자 ⓒ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경제 뉴스’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주요뉴스 부부관계 주 7회 원하는 아내… "내가 유도해 더 늘려도 되죠?" "아직도 상간남 만난다 생각"… '의처증' 남편, 불륜 아내 또 의심 블랙 보디슈트에 스타킹만?… 블핑 로제, 과감+섹시한 노출 속옷만 입은 채 '아찔'… 정호연, 탄탄한 복근 좀 봐! '레스터 전설' 바디, 세리에A 승격팀행?… 크레모네세서 '새 동화'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