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 덕양구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연기를 마신 주민 4명이 병원으로 이송됐고 주민 30명이 대피했다. 사진은 을지훈련과 민방위훈련이 열린 지난달 22일 경기 수원시 팔달구 수원역 앞에서 소방차 길터주기 훈련이 실시된 모습. 해당 기사와 상관 없음. /사진=뉴시스
경기 고양시 덕양구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연기를 마신 주민 4명이 병원으로 이송됐고 주민 30명이 대피했다. 사진은 을지훈련과 민방위훈련이 열린 지난달 22일 경기 수원시 팔달구 수원역 앞에서 소방차 길터주기 훈련이 실시된 모습. 해당 기사와 상관 없음. /사진=뉴시스

경기 고양시 덕양구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민 30명이 대피했다.

4일 뉴시스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7시18분쯤 경기 고양시 덕양구 한 아파트 7층에서 불이 났다. 해당 화재 사고로 4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됐고 주민 30명이 대피했다.


화재가 발생한 집 내부와 인접 세대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4700만원가량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신고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화재 발생 약 20분 만에 완진했다.

현재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