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E&A가 보통주 1주당 790원의 현금 결산 배당에 나선다. /그래픽=강지호 기자

삼성E&A는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1주당 790원의 현금 결산 배당을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배당기준일은 지난해 12월31일, 배당금 총액은 1548억4000만원이며 시가배당율은 3.18%다.


삼성E&A는 "추가적인 가용 재원이 발생해 지배주주순이익의 약 25% 수준을 현금배당하기로 결정했다"며 "배당금은 주주총회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지급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