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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최저임금 8차 수정안…노 1만900원 vs 사 1만180원

작성자

최유빈 기자

작성일

2025.07.08 | 18: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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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노의 체질 개선

김영태의 읽는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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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태 아케이드 프로젝트 대표

[김영태의 읽는 인간] ③ 미꾸라지가 공룡을 이기는 방법 – '규칙 없음'과 '덕시티'

"우리 회사의 업(業)은 뭘까." 사장 시절 종종 던졌던 질문이다. 그러면 회의실은 숨죽인 듯 고요해진다. 사장의 특권은 마음껏 질문할 수 있다는 것. 하지만 언젠가는 스스로 답을 내야 한다는 게 진짜 문제였다.이런저런 토론 끝에 의견이 모였다. 공간과 공간을 잇는 모든 여정에서 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는 회사, 모빌리티 서비스 기업.이어지는 질문은 자연스럽다. "그럼 경쟁사는?" 포지셔닝은 터를 잘 잡는 일이다. 상대를 정해야 우리의 위치도 선명해진다. 여러 후보가 나왔고, 넷플릭스로 정리됐다. 이동의 경험을 단순한 효율이 아닌 즐거움으로 바꾸자는 목표였기에, 엔터테인먼트의 혁신자 넷플릭스가 제격이었다.넷플릭스가 어떻게 다른지에 대한 이야기가 담긴 책이 있다. "규칙 없음 (No Rules Rules)"이다. 넷플릭스 공동설립자 리드 헤이스팅스와 인시아드 교수 에린 마이어가 함께 쓴 책이다. 서문에 이렇게 적혀 있다."넷플릭스는 다르다. 우리의 문화는, 규칙이 없는 것이 규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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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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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8월31일 국립국어원이 오랜 논쟁이었던 짜장면을 표준어로 인정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짜장면도, 자장면도 맞다'… 25년만에 홍길동 신세 벗어 [오늘의역사]

2011년 8월31일 국립국어원이 "짜장면"을 표준어로 인정했다. 국립국어원은 이날 짜장면 등 실생활에서 많이 사용됐지만 표준어로 인정받지 못했던 39가지를 올바른 표기법이라 인정했다. 우리가 지금은 흔히 쓰는 "복숭아뼈" "남사스럽다" "간지럽히다" "택견" "묫자리" "먹거리" "쌉싸름하다" 등도 과거엔 "복사뼈" "남우세스럽다" "간질이다" "태껸" "묏자리" "먹을거리" "쌉싸래하다" 등으로 써야만 맞는 표현이었다.특히 짜장면에 대한 논쟁은 오랫동안 이어져 온 대표적 사례다. 당시 국민 대부분은 표준어인 자장면 대신 짜장면이란 말로 이 음식을 불렀다. 표준어를 지켜야 했던 신문과 방송, 도서 업계에서나 외롭게 자장면을 고수했을 뿐 동네 중국집은 대부분 짜장면이라 표기했다. 그만큼 우리 국민에게 이 음식은 짜장면이었다.2000년 안도현 시인이 출간한 소설 "짜장면"의 한 구절엔 "나는 우리나라 어느 중국집도 자장면을 파는 집을 보지 못했다" "아무리 당신들이 자장면이라고

김다솜의 솜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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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박물관에서 &#039;청계천의 낮과 밤&#039; 무료 전시가 진행 중이다. 사진은 청계천박물관 외관. /사진=김다솜 기자

[솜플] 청계천박물관서 만난 또 다른 기억의 청계천

나무 사이로 부는 바람, 반짝이는 조명 아래 책장을 넘기는 손짓, 잔잔한 물소리. 기자는 여름밤 청계천에서 발을 담그고 책을 읽는 등 여유로움을 즐기는 시민들을 보다 문득 "이곳의 이야기는 무엇일까" 궁금해졌다.그 질문에 친절하게 답해주는 장소, 청계천박물관을 찾았다. 지금 무료로 볼 수 있는 "청계천의 낮과 밤" 전시에선 과거 삶과 예술, 도시의 숨결을 동시에 만나볼 수 있다.━예술 속에 담긴 도시의 기억━ 2005년 문을 연 청계천박물관은 청계천의 변화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이다. 관람은 4층부터 시작해 개천의 탄생, 청계로로 덮인 시절, 복원사업과 이후까지 차례로 이어진다. 자연스럽게 도시의 변화를 따라갈 수 있어 흥미롭다.현재 1층 기획전시실에서는 청계천박물관 개관 20주년 기념 특별전 "청계천의 낮과 밤"이 열리고 있다. "고바우 영감"으로 유명한 김성환 화백의 청계천 그림을 통해 1950~70년대 청계천 주변 풍경과 그곳을 터전으로 삼아 살아가던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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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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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와 성수기 고물가, 붐비는 인파를 피해 늦은 휴가를 떠나는 &#039;늦캉스족&#039;이 늘어나고 있다. 사진은 벌천포해수욕장. /사진=한국관광공사

[여행픽] 휴가는 여유롭게… '늦캉스'로 바다 어때요

여름 휴가의 공식처럼 여겨지던 "7말8초"(7월 말부터 8월 초)가 최근 들어 깨지고 있다. 한여름 무더위와 성수기 고물가, 붐비는 인파를 피해 늦은 휴가를 계획하는 "늦캉스족"이 늘고 있어서다. 한국관광공사가 한산한 늦여름에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바다 여행지 4곳을 소개한다.━서산 벌천포해수욕장━ 서해 가로림만 해안에 위치한 벌천포해수욕장은 모래 대신 작은 자갈로 메워져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바닷길을 따라 걸으며 자갈이 파도에 쓸리는 소리를 듣고 있으면 지친 몸과 마음이 회복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해수욕장 한편에는 솔밭이 있어 피톤치드를 마시며 산책을 하거나 야영을 즐길 수도 있다.썰물 때가 되면 가로림만 내해에 자리한 웅도로 가는 바닷길이 열린다. 가로림만에서 가장 큰 섬인 웅도는 섬의 모양이 웅크리고 있는 곰과 같아 웅도라고 불린다. 웅도에서는 선캄브리아 시대에 퇴적된 규암층을 만나볼 수 있다. 주변에 위치한 벌천포오토캠핑장, 벌말항, 해서염전 등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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