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배우 박지현이 발레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박지현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야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지현은 누드톤의 발레복을 차려입고 셀카를 찍은 가운데, 발레로 다진 군살 없는 몸매가 눈길을 끈다. 또한 바를 잡고 다리를 찢은 채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지현은 오는 9월 12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새 시리즈 '은중과 상연'에 출연한다.
뉴스1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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