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씨텍이 삼성전자와 반도체 제조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그래픽=강지호 기자

케이씨텍이 삼성전자와 227억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는 2024년 매출액 대비 5.88%에 해당하는 규모로 계약 기간은 오는 7월 30일까지다.


케이씨텍은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장비, 소재 전문 업체다. 2017년 12월5일 인적분할을 통해 코스피 시장에 재상장됐다. 이날 주가는 오후 3시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550원(3.41%) 내린 4만3900원에 거래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