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넓은 아파트'는 없다

"6월을 잡아라" 특화분양 '9社9色' - 현대건설 위례 힐스테이트

 
  • 머니S 노재웅|조회수 : 13,157|입력 : 2013.06.14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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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넓은 아파트'는 없다

분양시장이 최근 수요자 중심으로 바뀌면서 고객 맞춤형 평면과 다양한 인테리어 구성 등 고객들의 다양한 입맛을 맞추기 위한 건설업체들의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 현대건설은 혁신평면과 맞춤형 설계의 선두주자다. 이번에는 올해 부동산시장에서 가장 주목받는 위례신도시에 현대건설만의 노하우를 담은 특별한 공간 활용 단지를 선보인다.

현대건설은 6월 위례신도시 A2-12 블록에 위례 힐스테이트 621가구를 선보인다. 올해 현대건설이 분양하는 단지 중 가장 우수한 단지로 손꼽히는 곳이다. 지하 2층, 지상 11~14층 14개동 전용면적 99㎡ 191가구, 110㎡ 430가구 규모로 구성됐다.

위례 힐스테이트는 차별화된 설계가 최대 자랑거리다. 모든 가구를 남향으로 배치한 것은 기본. 베이 수를 늘리거나 측면 발코니를 활용해 서비스면적을 최대 활용한 알파(α) 공간과 투알파(2α) 공간은 위례 힐스테이트만의 특징이다. 모든 주택형의 안방에 디럭스 드레스룸을 설치하고 일부 주택형에는 계절 수납창고를 설계하는 등 수납 극대화에도 노력을 기울였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같은 값으로 더 넓은 공간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알파 공간은 매우 매력적인 설계"라고 말했다.

기존 아파트 디자인 개념에서 크게 발전한 힐스테이트만의 고객 맞춤형 디자인 개념을 적용, 입주민의 세대구성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평면 디자인도 새롭다. ▲부모님과 함께 거주하는 3세대 가족을 위한 '패밀리형' ▲중년 이상의 부부와 성인 자녀를 위한 '안티에이징형' ▲학교에 다니는 자녀의 이성과 감성을 동시에 충족시켜 줄 수 있는 '센스케어형' 등 입주민의 세대구성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주택형을 나눴다.

자연 친화 아파트 구현을 위해 조경면적도 최대한 많이 확보해 단지의 쾌적성을 높였다. 아파트단지 전체 대지면적의 50% 이상을 조경공간으로 꾸몄다. 또한 주차시설을 지하화해 입주민들이 단지 내 생활을 보다 쾌적하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뿐만 아니라 위례 힐스테이트는 위례신도시 내에서도 생활편의성 및 교통접근성이 가장 우수한 입지로 평가받고 있다.

우선 단지 인근에 지하철 8호선 우남역이 들어서게 되면 역세권 아파트로서 최적의 교통입지를 갖추게 된다. 헌릉로를 이용해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분당수서간 도시고속화도로·동부간선도로·성남대로 등을 이용할 수 있어 서울 및 수도권 인근 지역으로의 이동도 편리하다.

단지 주변에는 걸어서 통학 가능한 초·중·고등학교가 2016년 개교 예정이어서 향후 교육 여건도 우수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인근에 가든파이브·이마트·롯데마트·가락시장 등의 생활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284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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