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별 치즈 요리 맛보며 세계일주 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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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문화에 대한 소비자들의 취향이 고급화∙다양화되면서 업계에서는 고객들의 수요를 맞추기 위해 다양한 메뉴 개발을 끊임없이 시도하고 있다. 

특히 최근 들어서는 추운 겨울철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부드럽고 풍미 가득한 치즈를 활용한 메뉴가 인기. 음식의 식재료로 자주 이용되는 치즈의 나라별 종류와 함께 이를 활용한 외식업계의 메뉴를 소개한다.


나라별 치즈 요리 맛보며 세계일주 떠나요~!
▲ 디브런치 카페의 '파니니' (사진=강동완 기자)

일산 탄현에 위치한 브런치카페 전문매장인 '디브런치'에서는 이탈리아식 치즈 샌드위치인 파니니를 손쉽게 맛볼수 있다.

파니니는 브런치카페를 통해 맛을 볼수 있는 장점 때문인지 찾는 고객이 늘어나고 있다는게 관계자 설명이다.

피자전문 브랜드인 '도미노피자'는 부드럽게 살살 녹아 드는 마스카포네 크림치즈를 도우 전체에 듬뿍 바른 ‘마스카포네 피자’를 선보이고 있다. 

마스카포네 크림치즈는 이탈리아 북부 지방에서 유래된 풍부한 맛의 크림치즈로 우유에서 분리한 크림을 원료로 사용해 섬세하고 부드러운 맛이 특징. 

‘마스카포네 피자’는 입 안 가득 부드럽게 감싸는 마스카포네 크림치즈에 닭가슴살과 비프를 롤처럼 돌돌 말아 구워낸 프렌치요리 ‘치킨발로틴’을 올린 제품으로 부드럽고 풍부한 맛을 자랑한다.

'베니건스'의 ‘얼티메잇 버팔로 치킨 샐러드’는 이탈리아의 전통 치즈 ‘고르곤졸라 치즈’를 활용했다. 

부드럽고 매콤한 버팔로 시즈닝 치킨과 신선한 야채, 샐러리 등에 고르곤졸라 치즈를 더한 뒤 즉석에서 튀긴 수제 또띨라를 바스켓에 담아낸 메뉴. 세계 3대 블루치즈 중 하나로 불리는 고르곤졸라 치즈는 달콤하면서도 맵고 강한 맛을 내며 샐러드와 이색적인 조화를 이룬다.

'아웃백'에서는 ‘스위스의 한 조각’이라고 표현될 만큼 스위스를 대표하는 치즈인 ‘에멘탈 치즈’를 담은 ‘쉬림프&체다 포테이토 그리츠’를 절찬리에 판매 중이다. 매쉬포테이토 위에 쉬림프와 브로컬리를 멜티드 치즈와 함께 녹여내고 진한 풍미를 자랑하는 에멘탈 치즈 크럼블을 토핑해 부드럽고 고소한 맛의 씨푸드 요리를 연출했다.

'던킨도너츠'는 체다 슬라이스 치즈가 들어간 모닝콤보 시리즈를 출시해 인기몰이 중이다. 

빵 요리에 어울리는 ‘체다 치즈’는 영국 체다 마을에서 만들어진 소젖치즈로 살살 녹는 질감과 부드럽게 퍼지는 치즈의 향이 특징. 

모닝콤보 시리즈 중 ‘굿모닝 랩’은 또띠아에 에그후라이패티와 체다 슬라이스 치즈를 넣어 슬림하고 깔끔한 제품으로 여성들이 특히 좋아할 만한 메뉴다.

머니위크 강동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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