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중앙회 "불매운동 최초 유포자 수사 의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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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스1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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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중앙회가 카카오톡을 통해 번지고 있는 불매운동의 최초 유포자를 수사 의뢰하겠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신협중앙회는 14일  "최근 카카오톡으로 신협을 기독교복음침례회(구원파)와 관련한 불매운동 업체로 지목한 메시지가 공유되고 있다"며 "메시지 최초 유포자에 대해 경찰청 사이버수사대에 수사를 의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협에 따르면 최근 카카오톡 상에는 '세모그룹 제품 불매운동에 동참합시다'라는 메시지가 공유되고 있다. 이 메시지에는 레스토랑, 초콜릿가게 등 세모그룹과 관련한 15개 업체와 신협이 포함돼 있다.

한편 신협은 지역·직장·단체 구성원들이 신협법에 따라 자발적으로 설립해 운영되는 협동조합형 비영리 서민금융기관이다.


 

성승제
성승제 [email protected]

금융을 사랑하고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는 금융 출입 기자입니다. 독자님들의 아낌없는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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