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곡성공장 40대 근로자 사망원인은 심장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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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금호타이어 곡성공장 사원아파트에서 숨진 A씨(45)의 사망 원인이 심장마비로 인한 돌연사로 확인된 것으로 알려졌다.

금호타이어 광주공장은 5일 “A씨의 사망 원인을 확인한 결과 병원측으로부터 심장마비로 인한 돌연사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노조와 유족측은 정상적으로 정례절차에 들어가 오는 6일 발인할 예정이다.

숨진 A씨는 지난 4일 오후 8시30분쯤 곡성군 입면 금호타이어 곡성공장 사원아파트에서 숨진 채 발견됐으며, 경찰은 유서가 발견되지 않았고 노조도 노조활동과 무관한 사망이라고 밝혔다.

한편 올해 들어 금호타이어에서는 A씨를 비롯해 지난 1월과 2월 잇따라 2명의 근로자가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고가 발생했다.
 

광주=이재호
광주=이재호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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