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건설, ‘블루마시티 KCC스위첸’ 분양…치열한 청약경쟁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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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마시티KCC스위첸 투시도
블루마시티KCC스위첸 투시도


울산에서 올해 마지막으로 분양하는 아파트가 눈길을 끌고 있다. 그 주인공은 KCC건설의 '블루마시티 KCC 스위첸'.

KCC건설은 12일 울산 블루마시티(강동 산하지구) 44-1블록에 아파트와 레지던스 등으로 이뤄진 블루마시티 최고층 단지 블루마시티 KCC스위첸을 분양한다고 밝혔다.

블루마시티 KCC 스위첸은 아파트 지하 4층~지상 47층 4개동 총 582가구(전용면적 84~101㎡)와 레지던스 110실 및 부대시설 1개동으로 이뤄졌다.

동해바다(정자해변)가 단지 앞에 있어 바다조망이 가능(일부세대 제외)하고, 지구내 강동초·중으로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현대자동차, 현대중공업 등의 산업단지를 비롯해 울산공항, 버스터미널, 백화점, 롯데마트 등의 울산의 주요업무 및 편의시설로 30분 이내 이동이 가능하다.

여기에 단지 옆으로 지나는 31번 국도와 미포산업단지 진입도로(예정)를 통해 업무 및 편의시설로의 접근성이 더욱 좋아진다. 총 99만 6500㎡ 규모의 강동 산하지구에는 5000여 가구 주거시설과 대형 쇼핑몰과 컨벤션호텔 등의 문화 및 엔터테인먼트 시설이 들어설 계획이다.

업계관계자는 “울산의 경우 2010년대 들어 8000~9000가구 이상의 공급이 이뤄지다 지난해부터 공급물량이 절반 가량 줄어들어 공급 부족에 따른 새아파트의 희소성이 높았다”며 “여기에 인구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시장 분위기도 좋기 때문에 연내 분양되는 단지들 역시 치열한 청약경쟁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울산 지역은 대기업 산업단지를 배후에 두고 꾸준한 인구가 유입되면서 아파트 값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분양하는 단지들은 완판행진 마다 이어가며 새아파트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상황이다.

올해 울산에서는 내놓는 단지마다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1순위 완판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올해(1~10월 3주까지) 울산에서 분양한 단지는 총 10개 단지로 이중 9개 단지가 모두 1순위에서 모집가구수를 채웠다. 이 기간 동안 울산지역 1순위 청약경쟁률도 44.81대 1로 전국 시도 가운데 대구(83.21대 1), 부산(76.37대 1)에 이어 세 번째로 높았다.

블루마시티 KCC스위첸 모델하우스(052-254-3001)는 울산광역시 남구 달동 1325-13번지에 마련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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