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지진 피해, 처참한 현장에서 구조된 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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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지진'

대만 지진피해 현장에서 구조작업이 계속되고 있다. 

6일 오전 4시쯤(현지시간) 대 남부 타이난시에서 규모 6.4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 지진으로 타이난시 융캉구에 있는 17층짜리 아파트를 포함해 건물 4채 이상이 붕괴됐다. 

타이난시 당국은 아파트 붕괴로 최소 2명의 주민이 사망한 것으로 파악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피해 아파트에는 현재 100여명이 매몰되거나 갇힌 것으로 알려져 피해는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현지 소방당국은 무너진 아파트에서 현재 120여명이 구조됐으며 이중 약 30명이 병원에 후송됐다고 밝혔다. 구조된 인원 가운데는 영유아도 포함됐다. 소방 당국은 아파트에 60가구가 입주해 240명 정도가 살고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대만 소방대원들이 6일 규모 6.4의 지진이 발생한 남부 타이난시 피해 현장에서 아기를 구조하고 있다. /사진=뉴스1 국종환 기자
대만 소방대원들이 6일 규모 6.4의 지진이 발생한 남부 타이난시 피해 현장에서 아기를 구조하고 있다. /사진=뉴스1 국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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