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신들의 전쟁', 양세형 활약 속 '예능신' 승리… 정우성 "행복했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무한도전 양세형. /사진=스타뉴스
무한도전 양세형. /사진=스타뉴스

양세형의 활약 끝에 무한도전팀이 아수라팀을 꺾었다. 양세형, 유재석, 박명수 등 무한도전 멤버들이 오늘(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추격전에서 영화 아수라 출연배우 팀을 꺾고 승리했다.

이날 무한도전 500회 특집은 ‘신들의 전쟁’ 특집으로 진행됐다. 새로 개봉한 영화 아수라 출연배우 정우성, 김원해, 곽도원 등이 출연해 아수라팀을 이뤘다.

이날 추격적은 각 팀마다 계급을 나눠 서로 자신보다 낮은 계급을 잡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추격은 물론 상대의 계급을 추적하는 머리싸움까지 가미된 한판이었다.

무한도전 팀(예능신)은 양세형(킹), 박명수(2), 유재석(3), 하하(4), 정준하(5), 광희(조커)로 구성됐고, 아수라팀(배우신)은 정우성(킹), 김원해(2), 곽도원(3), 주지훈(4), 황정민(5), 정만식(조커) 순으로 팀을 짰다.

두 팀은 이날 한강 일대를 돌아다니며 밤늦게까지 추격전을 펼쳤다. 이날 추격전은 양팀이 서로 잡고 잡히는 싸움을 벌인 끝에 최종 장소인 상암MBC에서 승부가 결정됐다.

마지막에 유재석이 킹인 양세형을 보호하다 먼저 잡혀 위기를 맞았지만, 양세형이 발빠르게 광희에게 정우성을 노릴 것을 통화해 아수라팀 정우성이 잡히며 게임이 끝났다.


게임이 끝나고 정우성은 “평소 좋아했던 무한도전과 함께 해 행복했다”며 소감을 전했다.
 

장영락
장영락 [email protected]

머니S 온라인팀 장영락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535.29상승 15.4818:05 11/30
  • 코스닥 : 831.68상승 9.2418:05 11/30
  • 원달러 : 1290.00상승 0.418:05 11/30
  • 두바이유 : 82.99상승 0.8518:05 11/30
  • 금 : 2067.10상승 6.918:05 11/30
  • [머니S포토] '안전한 음주는 없습니다!'
  • [머니S포토] 한은 이창용 "물가 기조적 둔화…현 긴축 수준 유지가 적절"
  • [머니S포토] 외교부, 2023 글로벌 혁신을 위한 미래대화 개최
  • [머니S포토] 한은 금통위, 3.50% '7연속 동결'로 올해 기준금리 마무리
  • [머니S포토] '안전한 음주는 없습니다!'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