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실종 여성 수배전단 배포, 주민 불안 확산에 공개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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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실종. 경북 경주경찰서는 오늘(6일) 경주 안강읍에 거주하던 40대 여성 실종사건과 관련해 공개수사로 전환하고 수배전단지를 배포했다. /사진=뉴스1(경북경찰청 제공)
경주 실종. 경북 경주경찰서는 오늘(6일) 경주 안강읍에 거주하던 40대 여성 실종사건과 관련해 공개수사로 전환하고 수배전단지를 배포했다. /사진=뉴스1(경북경찰청 제공)

경주 실종자가 한달 넘게 연락이 두절돼 경찰이 공개수사에 착수했다. 오늘(6일) 경주경찰서는 경주시 안강읍 산대리 소재 자택에서 지난달 2일 오후 10시쯤 가족과 마지막 통화 후 실종된 유영순씨(44)에 대한 수배전단을 배포했다.

수배전단에 따르면 유씨는 키 158cm, 몸무게 60kg의 보통체격으로 머리는 갈색 생머리 커트 스타일로 얼굴은 둥근형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범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유씨 주변에 대한 탐문과 함께 CCTV 분석 등을 통해 수사를 벌이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유씨 실종 이후 주민들 사이에서 괴담이 나도는 등 불안감이 커져 공개수사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경찰은 “유씨를 목격했거나 소재를 알고 있는 주민 등의 적극적인 신고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유림
김유림 [email protected]

안녕하세요. 머니S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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