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패션] 이준, 빅백을 드는 남자..."한파와 여심 모두 녹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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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준이 훈훈한 '남친룩'으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이준은 지난 6일 화보 촬영 차 김포공항을 통해 제주도로 떠났다. 이날 이준은 한층 더 샤프해진 미모와 패셔너블한 공항패션으로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준은 캐주얼하면서도 훈훈한 분위기를 풍기는 겨울 남친룩 패션의 정석을 선보였다. 그는 심플한 셔츠, 스트라이프 니트에, 데님 팬츠를 매치해 미니멀하면서도 세련된 패션을 연출했다. 특히 이준은 감각적인 포켓 디자인에 리얼 라쿤 퍼가 후드에 트리밍된 행텐 벙커다운 재킷을 착용해 자칫 밋밋할 수 있는 겨울룩에 한층 더 포근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멋을 더했다.


한편, 이준은 지난 달 종영한 MBC 월화드라마 '캐리어를 끄는 여자'에서 변호사 마석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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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행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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