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둔촌동 삼익빌라 '한라비발디'로 재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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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촌동 조감도./사진=한라
둔촌동 조감도./사진=한라

한라가 '서울 둔촌동 삼익빌라 재건축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둔촌동 재건축은 사업비 433억원 규모의 사업으로 대지면적 9914㎡에 지하 2층~지상 10층 4개동 아파트 201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을 짓는다. 아파트는 조합원 65세대, 일반분양 136세대로 구성된다. 2018년 5월 착공 및 분양하고 2020년 3월 입주예정이다.

둔촌동 삼익빌라는 올림픽공원과 일자산 녹지와 인접하다. 지하철 5호선 둔촌동역, 9호선 보훈병원역(개통예정)까지 도보로 이동 가능해 교통환경이 매우 우수하다. 또한 500m 내 선린초·한산초·둔촌중·둔촌고 등이 있어 교육인프라가 잘 갖춰졌다.

한편 한라는 한라비발디 브랜드와 교육특화 설계를 내세워 앞으로 신규 재건축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김노향
김노향 [email protected]

안녕하세요. 머니S 재테크부 김노향 기자입니다. 투자와 기업에 관련한 많은 제보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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