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1073일만 세월호 인양, '얘들아 고생했다, 이제 집으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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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S포토] 1073일만 세월호 인양, '얘들아 고생했다, 이제 집으로 가자'
세월호 참사 발생 1073일 만에 세월호가 수면위로 모습을 드러낸 가운데, 23일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안산교육지청 별관에 마련된 단원고 416 기억교실을 찾은 한 추모객이 당시 2학년 학생들이 사용했던 교실 및 유품을 둘러보고 며 눈물을 닦고 있다. 

 

임한별
임한별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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