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회이야기, 신선한 한우로 고급육회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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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이야기의 자매브랜드 ‘육회이야기’가 새롭게 런칭,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죽이야기 등의 브랜드를 운영한 (주)대호가에서 선보인 '육회이야기'는 기존의 ‘육회달인’ 브랜드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당일 도축된 신선한 한우로 만든 고급육회를 다룬다. 

사진=강동완 기자
사진=강동완 기자

주력 메뉴로는 일반 육회를 비롯해 모둠육회, 육사시미, 육회물회가 있다. 이외에 치즈감자육전, 육강정, 육회 타코와사비 등의 스페셜 메뉴도 판매한다.

▲ 육회 (사진=강동완기자)
▲ 육회 (사진=강동완기자)
1만원으로 사케, 소주, 생맥주 등을 무한정으로 즐길수 있는 ‘무한주류 시스템’을 접목했다. 

또한 매장 인테리어는 방문 고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육회와 주류를 즐길 수 있도록 깨끗한 이미지의 화이트 색상과 우드 자재로 구성돼 있다.

이외에도 젊은 20~30대 고객층의 선호도 향상을 위해 매장에 트렌디한 이미지들을 사용한다.

육회이야기 임영서 대표는 “신규 론칭한 육회이야기는 신선한 고급 한우육회를 다채로운 주류와 함께 경제적인 가격으로 부담 없이 즐기기 용이해, 가성비를 중시하는 현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라며 "상권 조사부터 교육, 오픈 후 관리까지 체계적인 창업프로세스를 갖추고 있어, 초보창업자가 가맹점을 오픈하기에도 적합하다”고 전했다.

사진=강동완기자
사진=강동완기자



 

강동완
강동완 [email protected]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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