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성전자, 삼성생명·화재 블록딜로 불확실성 해소… 4거래일만에 ‘반등’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삼성전자가 4거래일만에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생명과 삼성화재의 1조3000억원의 블록딜로 인해 불확실성이 해소된 영향이다.

31일 오전 9시30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900원(1.82%) 오른 5만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생명은 지난 30일 삼성전자 지분 2298만주(약 1조1790억원)가량을 매각한다고 공시했으며 삼성화재도 삼성전자 주식 약 402만주를 매각하기로 결정했다. 매각은 31일 장개시 전 블록딜(시간외 대량매매) 방식으로 이뤄진다.

도현우 NH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삼성전자 주가 부진의 주요 이유였던 금융계열사 지분매각이 결정되면서 부정적 이슈가 해소됐다”고 설명했다.
 

홍승우
홍승우 [email protected]

머니S 증권팀 홍승우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535.29상승 15.4823:59 11/30
  • 코스닥 : 831.68상승 9.2423:59 11/30
  • 원달러 : 1290.00상승 0.423:59 11/30
  • 두바이유 : 82.99상승 0.8523:59 11/30
  • 금 : 2057.20하락 9.923:59 11/30
  • [머니S포토] '안전한 음주는 없습니다!'
  • [머니S포토] 한은 이창용 "물가 기조적 둔화…현 긴축 수준 유지가 적절"
  • [머니S포토] 외교부, 2023 글로벌 혁신을 위한 미래대화 개최
  • [머니S포토] 한은 금통위, 3.50% '7연속 동결'로 올해 기준금리 마무리
  • [머니S포토] '안전한 음주는 없습니다!'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