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 피트 주연 '트로이', 금지된 사랑이 촉발한 전쟁의 결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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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이'에서 아킬레우스 역을 맡은 브래드 피트. /사진=영화 '트로이' 스틸컷.
'트로이'에서 아킬레우스 역을 맡은 브래드 피트. /사진=영화 '트로이' 스틸컷.

브래드 피트 주연의 영화 '트로이'가 온라인에서 화제다. 이는 케이블TV 채널CGV가 20일 오후 3시에 '트로이'를 편성했기 때문.

영화 '트로이'는 호메로스의 서사시 '일리아드'에 등장하는 고대 그리스의 트로이 전쟁을 스크린에 담은 제작비 2억달러의 블록버스터로 2004년 개봉했다. 브래드 피트, 에릭 바나를 비롯해 당시 '반지의 제왕'으로 스타덤에 오른 올란도 블룸 등 할리우드 미남 스타가 총출동해 주목을 받았다.

트로이의 왕자 파리스(올란도 블룸)와 스파르타의 왕비 헬레네(다이앤 크루거)가 금지된 사랑에 빠지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사랑에 눈먼 연인은 트로이로 도망치고 아내를 빼앗긴 스파르타의 왕 메넬라오스는 자신의 형이자 미케네의 왕인 아가멤논과 대군을 일으켜 복수에 나선다.

하지만 트로이는 한 번도 점령당한 적 없는 난공불락의 요새. 게다가 헥토르의 용감무쌍한 왕자(에릭 바나)가 지키고 있다.

연합군의 희망은 불세출의 전쟁 영웅 아킬레우스(브래드 피트). 초인적인 힘으로 전쟁을 이끌던 아킬레우스는 아가멤논과 사이가 틀어지며 칩거해버리고, 전황은 트로이 쪽으로 기우는데….
 

강영신
강영신 [email protected]

안녕하세요 머니S 강영신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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