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생존 사투… 영화 '정글' 안방 찾아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사진=네이버
./사진=네이버
영화 '정글'이 안방을 찾는다.

13일 편성표에 따르면 OCN은 오후 2시10분부터 지난해 개봉한 그렉 맥린 감독의 영화 '정글'을 방영한다. 다니엘 래드클리프, 토마스 크레취만, 알렉스 러셀, 조엘 잭슨, 릴리 설리반, 야스민 카심 등이 출연했다.

영화는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정글 아마존을 배경으로 한다. 우리가 몰랐던 모험과 생존이 시작된다.

모험심 가득 찬 요시 긴스버그는 남미 오지여행 중 우연히 아마존을 여행하게 된다. 모든 것이 베일에 싸인 칼이라는 이방인의 가이드로 예측할 수 없는 정글 여행이 시작된 것이다.

영화 정글은 관객수 3000명을 기록했으며 네이버 기준 네티즌 평점은 8.58점이다.

 

한아름
한아름 arhan@mt.co.kr

머니투데이 주간지 머니S 산업2팀 기자. 제약·바이오·헬스케어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615.41상승 14.0518:05 06/05
  • 코스닥 : 870.28상승 2.2218:05 06/05
  • 원달러 : 1308.10상승 2.418:05 06/05
  • 두바이유 : 71.66하락 0.5918:05 06/05
  • 금 : 1969.60하락 25.918:05 06/05
  • [머니S포토] 한덕수 국무총리 '벤처·스타트업 목소리 청취'
  • [머니S포토] 선거법 재판 출석한 이재명 野 대표
  • [머니S포토] '창업가들의 마음상담소' 출범식
  • [머니S포토] BTS RM "홍보대사로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 [머니S포토] 한덕수 국무총리 '벤처·스타트업 목소리 청취'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