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미 여동생, '붕어빵' 자매 "에블린, 너무 예쁜데?"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전소미 여동생. /사진=전소미 인스타그램
전소미 여동생. /사진=전소미 인스타그램

가수 전소미가 여동생의 생일을 축하했다.

지난 17일 전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전소미는 영어로 "에블린, 내 귀여운 여동생 생일축하해. 넌 미친 몬스터야. 난 그녀의 베이글 케이크를 질투한다"(Evelvn, my cute little sis happy #birthdav you crazy monster. I envy her color customized Bagel stack Cake...)고 적었다.

사진 속에는 여동생과 밝게 웃는 전소미의 모습이 담겼다. 전소미와 여동생의 닮은꼴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전소미 자매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도 돋보인다.

 

김유림
김유림 [email protected]

안녕하세요. 머니S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59%
  • 41%
  • 코스피 : 2535.29상승 15.4823:59 11/30
  • 코스닥 : 831.68상승 9.2423:59 11/30
  • 원달러 : 1290.00상승 0.423:59 11/30
  • 두바이유 : 82.99상승 0.8523:59 11/30
  • 금 : 2057.20하락 9.923:59 11/30
  • [머니S포토] '안전한 음주는 없습니다!'
  • [머니S포토] 한은 이창용 "물가 기조적 둔화…현 긴축 수준 유지가 적절"
  • [머니S포토] 외교부, 2023 글로벌 혁신을 위한 미래대화 개최
  • [머니S포토] 한은 금통위, 3.50% '7연속 동결'로 올해 기준금리 마무리
  • [머니S포토] '안전한 음주는 없습니다!'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