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확진자, '오페라의 유령' 확진 내한배우 접촉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서울 종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사진=뉴시스
서울 종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사진=뉴시스

서울 종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종로구청은 2일 안전 안내 문자를 통해 수송동에 거주하는 외국인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확진자는 종로구 15번째 확진자의 접촉자다.

지난달 31일 확진 판정을 받은 종로구 15번째 확진자는 외국인 여성으로,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월드투어에 참여중인 앙상블 배우였다. 배우가 확진 판정을 받자 '오페라의 유령'은 공연을 중단했다.

현재 16번째 확진자는 병원 이송이 완료된 상태다. 종로구는 역학조사 후 이동 동선 등을 구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정소영
정소영 [email protected]

머니S 산업1팀 유통 담당 정소영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465.07상승 2.118:05 09/27
  • 코스닥 : 841.02상승 13.218:05 09/27
  • 원달러 : 1349.30상승 0.818:05 09/27
  • 두바이유 : 96.75상승 2.2918:05 09/27
  • 금 : 1866.10하락 12.518:05 09/27
  • [머니S포토] '고향 잘 다녀올게요'
  • [머니S포토] D-1 추석 연휴, 붐비는 승차권 현장 발매소
  • [머니S포토] 대한상의 찾은 방문규 "ESG·新기업가 정신 등 선제적 대응 감사 드려"
  • [머니S포토] SKT '자강·협력' 투 트랙, AI 피라미드 전략 추진
  • [머니S포토] '고향 잘 다녀올게요'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